금천 순이의 집 - 사진전
금천 순이의 집,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은
금천구의 구로공단 역사와 노동자의 삶을 다룬
근현대사 체험관으로 당시 노동자들의 가치와 정신을
담은 역사를 보전하고 그들의 수고와 헌신을
재조명하고자 2013년도에 설립되었다.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체험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사진 기록물 일부를 특별전을
통해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전시 사진은 국가기록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향신문사, 서울역사박물관 등에서
제공받아 사진별 출처를 표기 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국가산업의 중심이자 현재
금천구 G밸리 전신인 '구로공단'을 되새겨 보고자 한다.